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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경기지부(UPF), ‘신통일한국 구리•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0:34]

천주평화연합 경기지부(UPF), ‘신통일한국 구리•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1 [10:34]

 

▲ 천주평화연합 경기지부(UPF),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사진=천주평화연합 경기지부)     © GNNet

 

천주평화연합 경기지부(UPF)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참가정실천운동본부, 구리참사랑다문화가정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열었다.

 

본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되었다. 1부는 공동 주관 단체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브랜드인 참가정 축복식을 통해 평화의 출발이 참가정에 있음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2부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기북부교구 김인창 교구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안승남 시장 그리고 박석윤 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안 시장은 ‘3.1운동 100주년이 됐지만 남북의 분단으로 아직 완전한 해방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며 남북이 통일을 이루어 진정한 통일을 이루자고 했다.

 

이어 박 의장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해, ‘영토를 잃은 민족은 다시 재생 할 수 있지만 역사를 잃은 민족은 다시 일어설 수 없다라고 하며 본 행사의 의미를 되새겨 줬다.

 

이어진 순국선열 해원식에서는 31만세운동을 형상화한 한국무용과 김종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남양주교회장의 고천문 낭독 그리고 자주독립과 평화를 기원하는 군무가 이어졌다.

 

주제 강연에 앞서 다문화가정 청소년이 나와 효정스피치라는 이름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궁화윤(구리여고3)학생은 한국이 비참한 과거를 뒤로하고 지금과 같이 번영된 국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100년 전 평화를 사랑하는 선조들의 외침이 하늘에 닿아 축복받는 민족이 되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어서 주제 강연에 나온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은 효정스피치 학생들의 내용을 이어 받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31운동의 내적인 의미와 그 정신을 이어 지금까지 전개해온 자주독립된 통일한국을 위한 주관 단체의 활동을 소개하며, 신통일한국시대를 국민 모두가 함께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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