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김대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11:43]

양주시, 김대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06 [11:43]

▲ 양주시, 김대순 부시장이 은현면 도하리 소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터널구간을 방문했다.(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는 5일 관내 대형공사장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2월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 김대순 부시장은 관련부서 부서장, 건축토목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 은현면 도하리 소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터널구간을 방문했다.

 

김 부시장은 직접 근로자들의 안전장비 착용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터널 내부 굴착상태, 사면·절토면 등의 안전성 여부, 해토기 토공구간 침하붕괴 등에 대해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재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점검대상 시설물들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 협의를 통해 적극 조치하는 등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