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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경기도의회, ‘공공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토론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2:07]

양주시-경기도의회, ‘공공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토론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05 [12:07]

▲'경기북부 거점 공공의료기관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와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오는 7일 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통일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 공공 거점 병원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전개될 한반도 평화번영의 통일시대를 대비해 경기 남부에 비해 수십 년째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경기북부지역 의료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종합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토론회의 좌장은 박태희 도의원이, 발제자로는 김병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토론 패널에는 정일용 도의료원 원장, 김소남 서정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정덕영 시의원, 강철환 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단장이 참여한다.

 

한편시는 경기북부지역 의료서비스개선을 위한 이번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북부에 공공의료기관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정책 건의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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