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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휴일=비상근무..한유총 개학연기 “이상무“

전직원= 비상근무..점검, 현장확인, 설득시킨 결과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3/04 [13:31]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휴일=비상근무..한유총 개학연기 “이상무“

전직원= 비상근무..점검, 현장확인, 설득시킨 결과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3/04 [13:31]

 

 

▲ 경기 구리남양주 교육청의 한유총 개학 연기 사태에 대비 운영중인 초등교육지원과에 마련된 대책상황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주창)의 한국사립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의 개학연기 사태와 관련 현재(4일 오후 12)까지는 아무런 문제나 혼란 없이 개학과 수업, 차량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같은 결과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이 3일간의 황금휴일도 반납 한 체 대책회의와 사전점검, 상황실을 운영하며 만전을 기한 결과 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원청이 관할 하는 한유총의 회원사는 58곳이지만 1곳은 한유총 개학 연기 사태와 관계없이 이전부터 폐업이 진행 중이어서 실제 57곳을 관할하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한유총의 개학연기 사태에 대비 1일부터 4일까지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했다. 혹시 모를 불미스런 사태에 대비 철저하게 분석, 관리, 설득 하면서 개학연기의 우려가 전혀 없는 청정 사립유치원교육을 지켜냈고 입학과 수업이 진행 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한 4일에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교육지원청은 개학이 시작되는 4일에도 전 직원이 오전 730분에 출근 현장으로 바로나가 직접 개학과 차량 운행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 했다.

 

교육지원청이 확인한 바로는 4일 현장을 방문 한 유치원은 35곳으로 이중 4일날 개학식을 하겠다고 학사일정을 낸 곳은 28곳으로 모두 정상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이달 중순께 까지 개학하겠다고 학사 일정을 제출한 한유총 회원사는 5일에 18개소 , 6일에 4개소, 8일에 2개소로 이들도 추가적으로 현장을 방문 정상운영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교육 지원청은 현재까지 학사일정을 제출 하지 않은 A유치원을 포함 2개소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하고 있지만 이곳들도 조만간 학사일정을 제출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국이 들썩이는 한유총의 개학연기와 관련 청정지역을 지켜 낸 이유에 대해 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 관계자는 김 주창 교육장과 국장들까지 나서 휴일도 반납 한 체 전 직원을 진두지휘하며 24시간 노력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와줘서 고마울 뿐이다고 했다.

 

관계자는 이어 아직까지 입학연기 사태가 종료 된 것이 아니므로 긴장을 놓지않고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 하고 있다아무쪼록 이 사태가 무사히 지나가 학부모들이 신뢰 하는 유아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에 운영 중인 비상 대책 상황실은 지역의 57개 한유총 회원사가 모두 개학식을 하고 정상 교육을 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운영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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