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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도의원, 다산신도시 ‘국제규격 축구장’ 사업비 37억 투입 개방...

19년 하반기 진건 체육공원, 20년 지금푸른물센터 개방..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20:47]

이창균도의원, 다산신도시 ‘국제규격 축구장’ 사업비 37억 투입 개방...

19년 하반기 진건 체육공원, 20년 지금푸른물센터 개방..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2/28 [20:47]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경기도시공사 시행으로 다산신도시 내 진건체육공원과 지금 푸른물센터에 조성된 국제규격 수준의 축구장을 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개방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진건체육공원은 다산신도시 북부간선도로변에 위치하며, 축구장 및 여러 운동시설을 설치해 주민의 체력증진과 여가를 목적으로 조성됐다.

 

또한, 다산신도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인 지금푸른물센터는 완전 지하화해 악취 등 환경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했으며, 상부는 체육시설 및 조경시설 등 주민 친화시설로 조성되어 다음해 개방할 계획이다.

 

진건체육공원과 지금푸른물센터에 설치되는 축구장은 정식경기가 가능한 수준의 규모(100× 64m)를 갖추고 야간경기가 가능하도록 조명시설도 구비했으며, 각각 50여대 규모의 주차장과 화장실, 샤워실 등을 구비했다.

 

이창균 의원은 진건체육공원과 지금 푸른물센터의 축구장 시설은 2016년부터 남양주시와 경기도시공사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도출된 결과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쉼터를 위한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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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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