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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삼일절 100주년 기념 생존 애국지사 위로 방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27 [14:31]

남양주시, 삼일절 100주년 기념 생존 애국지사 위로 방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27 [14:31]

▲ 남양주시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해 생존 애국지사 위로 방문을 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26삼일절 100주년을 앞두고 별내동에 위치한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이준호 애국지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방문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를 맞아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생존 독립 운동가를 위문하고 우리가 현재 누리는 자유에 대해 감사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호 애국지사는 194310월 문화중학원 재학 중 항일투쟁을 벌일 것을 역설하면서 동지규합 활동을 벌였으며, 19452월 치안유지법 및 육해군형법 위반으로 징역 단기 2, 장기 4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으로 출옥하여 그 공훈으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서훈됐다.

 

현재 남양주에는 이준호 애국지사를 포함하여 독립유공자 및 유족 9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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