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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어쩌나? ..예산 65억 없던 일로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12:09]

구리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어쩌나? ..예산 65억 없던 일로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02/25 [12:09]

▲ 구리도매시장 전경./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경기도가 부담분 구리시 현대화사업 예산이 “0원” 처리 된 것으로 확인 되면서 도매시장이 큰 혼란에 빠졌다.

 

25일 구리시는 도매시장에 대해 사노동 인근으로 이전을 검토 중이며 현재 타당성 검토 용역중이다.

 

이전을 검토하자 경기도는 “이전하는데.. 수리할 필요가 없잖아?”하는 취지의 공문과 함께 이전을 하던 수리를 하던 이제 구리시가 알아서 하라고 공문 했다.

 

경기도의 이런 상황이 알려지면서 상인들은 큰 불만이다 “사통팔달의 인창동에서 외곽의 사노동 이전은 도매시장을 황폐화 시키는 일이며 이전 타당성 검토용역중인데 너무 성급한 결정이다”며 강하게 불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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