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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구리시의회 박석윤의장, 흔들림 없는 의회.."버팀목이 되다"

불안한시정, 조직개편으로 안정 될 것.. 안 시장 잘해 낸다 "확신"

차경준기자 | 기사입력 2019/02/19 [10:21]

[인터뷰]구리시의회 박석윤의장, 흔들림 없는 의회.."버팀목이 되다"

불안한시정, 조직개편으로 안정 될 것.. 안 시장 잘해 낸다 "확신"

차경준기자 | 입력 : 2019/02/19 [10:21]

▲   구리시의회 박석윤의장  © 차경준기자

 

경기 구리시에 박석윤의장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는 말들이 그간 많은 시민들의 입을 통해 회자 되고 있다. 시민들은 왜? 박의장에 대해 여, 야를 따지지 않고 지지와 성원을 보낼까? 대부분 시민들은 이 질문에 대해서 박 의장의 인품과 여, 야를 함께 아우르는 3선의 경륜이 절대적인 믿음을 보내는 이유로 입을 모은다.

 

초선 의원 절반이 넘는 힘겨운 의회를 탁월한 지도력과 의회를 향한 탄탄한 시민 신뢰로 구리시에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겉모습은 온화 하지만 강철보다 강한 소신과 "시민을 위한 의회..시민에 의해 존재" 하는 의회를 위해 고뇌하는 박석윤 의장의 솔직담백한 고민을 들어 봤다. [편집자주] 

 

 Q1. 요즘 시정에 관하여 혼란스럽다는 말이 나오는데 의장이 보기에는 어떠신가?

 

A1. 시정이 혼란스러운 것은 아직 조직이 불안정해서다. 국장의 공석과 안시장의 색깔이 아직 명확하게 시민들에게 보이지 않아 혼란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정원조례가 통과 되면 대규모 인사를 통해 안시장의 명확한 색과 조직의 안정으로 굳건한 시정이 유지 될것으로 생각한다.

 

Q2. 8대 의회의 초선의원이 4명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잘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런 평가에 대해 박 의장의 리더쉽이 작용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 박의장은 어떻게 생각하나 ?.

 

A2. 그런 평가가 내려진것에 대해 과분하다. 21세기는 서로의 소통이 중요하고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안된다. 4명의 초선의원들이 함께 합의점을 찾아 시를 위해 노력한다면 잘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Q3. GWDC, 테크노벨리 그리고 공석인 도매시장 사장 등등.. 많은 현안에 시민들은 우려하고 있다. 집행부가 더디 가면 의회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

 

A3. 다 어려운 현안이다. 시민들도 우려하고 있는 것을 안다. 하지만 양면성 있는 문제다. 안시장이 당선되면서  GWDC를 재추진 지금 GWDC에 대해 행정 자치부의 투자심사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를 잘 이해하고 있다. 오는 6월 행자부 심사에서 빛을 볼것을 확신한다.

 

테크노벨리역시 경기도 사업이다. 경기도시공사가 51% 구리.남양주가 49%며 구리남양주에 입지를 선정하였고 기본용역이 3월말에 발주돼 용역이 완료된다.

 

도매시장 사장 같은 경우는 근본적으로 공기업법에 보면 임원의 임기가 완료 2개월전 임원추천회를 구성해야 하나 구성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현 도매시장 사장이  공석이며 최근 의회에서 2명을 추천했다. 1월말에 농수산물공사 사장 재 공고가 나가고 조만간 추진될 것으로 믿고 있다.

 

Q4. 최근 구리시에 "그나마 박 석윤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나..

 

 A4. 3선의 의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 더 겸손한 자세로 구리 발전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고민 하고 또 안 시장에게 주문 할건 하고 잘못된 부분 이있으면 비판하며 서로 공동 운명체로서 시민을 바라보며 혼신을 다하겠다.

 

Q5. 8대 의회는 어느 때보다 여야가 협력이 잘된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지

 

 A5. 의회는 협의체 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협의하고 토의해야한다. 여야 상관없이 시민을 위한 나음이 있는데.. 함께 의논하고 같은 길을 가는것은 당연하다 .

 

Q6. 의회가 시정과 의정에서 해야 할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6. 조직 안정이 가장 시급하다 이번 대규모 인사를 통해 적합한 인사이동을 한다면 안정될 것이다. 또하나의 문제가 교통 대란이다 다산과 갈매 왕숙 2지구가 모두 입주가 된다면 서울을 가려면 구리를 거처야 하며 교통대란이 문제다.

 

시와 의회는 교통대란을 해결 할수 있는 대안을 먼저  확보해야하며 시에서 불가하면 경기도나 중앙 정부의 힘을 빌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Q7.  구리시민에게 하고싶은 말

 

A7. 제8대 구리시의회 의정구호가 소통의정, 화합의정, 섬김의정 이다. 집행부와 의회 의원간에 소통하고 화합하며 시민을 주민으로 섬기는 의정 활동을 펼쳐 20만 구리시민이 살기좋은 구리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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