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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제6회 한국 지질공원 네트워크(KGN) 회의

차경준기자 | 기사입력 2019/02/20 [11:59]

포천시,제6회 한국 지질공원 네트워크(KGN) 회의

차경준기자 | 입력 : 2019/02/20 [11:59]

▲  포천시 한국 지질공원   © 포천시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오는 220부터 21 12일간 한탄강 지질공원센터에서 6회 한국 지질공원 네트워크(이하 KGN)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GN 회의는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회의는 한탄강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추진 공표와 남북한 학술조사 등과 관련해 국내 지질공원 전문가들의 협력을 유도하고자 포천시의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의 지질공원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질공원사무국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제도로서 지역의 지질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KGN회의에는 환경부 김응철 사무관을 비롯해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 150명이 참석해 안건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수재 박사가 참석하여 지질공원의 제도 및 세계지질공원 동향에 대해서 발표했다.

 

2019년 현재 국내에는 제주도, 청송, 무등산 등 3개의 세계지질공원이 있으며, 한탄강을 비롯한 7개의 국가지질공원이 인증되어 있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향후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관심있는 6~7개의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 했다.

 

특히, 한탄강지질공원(포천,연천,철원)2015년 국가지질공원 인증 이후 꾸준한 활동과 준비를 통해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유네스코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해 놓은 상태이다.

 

관계자는 “KGN회의가 개최되는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는 한탄강 지질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지질공원 전시관으로서 올해 4월말 개관될 예정이다. 7월에 예정되어 있는 세계지질공원 현장실사에서 주요 가점사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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