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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면담..구리시 교통 현안 논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6:33]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면담..구리시 교통 현안 논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11 [16:33]

▲ 윤호중 사무총장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구리시 현안을 논의하고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윤호중의원사무실)     © GNNet

 

 경기 구리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지난 7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원순 시장과 면담을 갖고, 시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윤 사무총장은 면담에서 75, 1680번 버스 등 시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버스 증차 태릉CC 이전을 통한 수도권 동북부 공공택지 공급 별내선 정상 개통을 위한 서울시 구간 공사기간 단축 등 구리시 현안을 설명하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윤 사무총장은 박 시장과의 면담에서시 갈매지구는 신도시 조성에 따른 폭발적인 인구 유입으로 광역교통수단 확보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며 대부분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들인 만큼 버스 노선 확대, 별내선 공사기간 단축 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박 시장은 시의 고충에 충분히 공감하고, 예산 투입 등을 통해 서울시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적극 돕겠다고 답변했다. 이번 면담으로 교통문제를 비롯한 시 현안 해결에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면담을 마친 윤 사무총장은 시 현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박 시장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광역버스 확대, 별내선 정상개통이 이뤄지는 날까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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