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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격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0:40]

포천시의회,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격려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2/08 [10:40]

▲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구제역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차단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사진=포천시의회)     © GNNet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한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영중면, 소흘읍, 내촌면 등 거점 소독 초소 4개소를 방문해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설 명절 기간에도 쉬지 못하고 비상근무에 임한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용춘 의장은 “포천시의 축산규모는 전국 최대 규모”라며 “무엇보다 사전에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으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구제역 방역에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종합총괄반, 통제초소반 등 6개 상황반과 영중면 금주리, 소흘읍 무봉리 등 4개 거점 소독초소, 19개소 이동 통제 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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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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