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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의원,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구리전통시장에서 설 장보기 행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2/01 [09:40]

윤호중의원,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구리전통시장에서 설 장보기 행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2/01 [09:40]

▲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시.도의원 및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구리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하고 있는 윤호중 사무총장.(사진=윤호중의원실)     © GNNet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구리시 국회의원, 3선)이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총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과 김형수·임연옥·장승희·양경애 의원, 임창열 경기도의원 등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전통시장상인회장단이 함께했다.

 

윤 총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육류, 과일, 나물, 떡 등 설 음식 재료를 직접 구매했으며, 대형마트 집중현상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윤 총장과 시‧도의원들은 장보기 행사 외에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애로사항 및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장보기 행사를 마친 윤 총장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더 많은 구리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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