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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署, 민족 명절인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실시

차경준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5:24]

고양署, 민족 명절인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실시

차경준기자 | 입력 : 2019/01/31 [15:24]

▲     © 고양경찰서


 

경기 고양 경찰서(서장 강신걸)는 오는 31일 민족 전통명절인 설을 앞두고 덕양구 원당시장 주변 및 통일로 IC 톨게이트에서 귀성길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경찰관들은 물론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 북부본부, 도로교통공단, 녹색 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원당시장 상인회 등 유관단체 관계자 10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은 설 명절에 발생하는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거리나 졸음운전 주의 및 전 좌석 안전띠 생활화 등을 집중 홍보하면서 자체 제작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500매를 비롯하여 차량용 방향제,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설 명절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명절 때는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음주나 성묘 후 가볍게 마시는 음복주 등 술 마실 기회가 많으니 만큼 각별히 음주운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는 전단지 등을 전달했다.

 

강신걸 서장은 설 연휴 안전운전이 가족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인 만큼, 귀성길 운전 중에 졸음이 오면 졸음쉼터를 활용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실천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고양경찰서는 설 연휴를 맞아 관내 주요 진출입 도로, 대형 쇼핑몰 및 공원묘지 주변 등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곳에 경찰력을 집중하여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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