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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지상·공중 합동 FTX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2:49]

경기북부경찰청, 지상·공중 합동 FTX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31 [12:49]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GNN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최해영)30, 소규모 금융시설 대상 강도 등 각종 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의정부권역(의정부·양주·동두천)에서 헬기를 동원한 공중·지상 합동 모의훈련(FTX)을 했다.

 

이날 훈련은 강도용의자가 은행에서 현금을 강취하고 차량으로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 목격자의 현장 제보를 받은 순찰차가 인접 경찰서 및 112 종합상황실에 전파하고 긴급배치를 통한 도주로 차단 및 추적을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갈수록 광역·기동화 되고 있는 강력범죄의 양상에 따라 초동단계부터 항공대와 연계, 헬기의 신속하고 입체적인 기동성을 활용해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인 추적으로 범죄 발생 35분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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