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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권익위 부패방지시책평가 전국 ‘최우수(Ⅰ등급)’ 달성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1:05]

경기도, 권익위 부패방지시책평가 전국 ‘최우수(Ⅰ등급)’ 달성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31 [11:05]

▲ 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31,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1등급)’ 등급을 받았다.

 

권익위는 지난 201711월부터 201810월까지의 각 기관별 성과보고서를 제출받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확산 등 6개 분야 4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했다.

 

권익위는 최종 지표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등 총 5개 등급을 기관별로 부여했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도는 이번 최우수기관 달성의 요인으로 도의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꼽았다. 도는 지난해 전 실·국을 대상으로 분야별 청렴대책회의와 청렴성과보고회 등을 운영하며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체계적 대응 시스템을 마련했다.

 

,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도민으로 구성된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민간 행정참여를 활성화 하는 등 제도개선과 외부통제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이밖에도 도는 권익위의 반부패 제도개선 권고과제를 100% 이행하고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과 고위공직자를 비롯한 전 직원에 대한 청렴교육을 확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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