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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설 명절 대비 ‘구리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1:40]

구리시, 설 명절 대비 ‘구리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1/30 [11:40]

▲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구리전통시장.(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가 높은 구리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질 것을 대비해 안전사고 발행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시를 비롯해 구리전통시장상인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예스코,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반은 구리전통시장의 설치물, 전기, 소방, 가스(용기)시설 등의 관리 상태에 대해 분야별 점검을 실시해,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 지도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시정조치토록 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설 연휴를 맞아 안전한 구리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민행복 특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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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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