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가맹사업·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구성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1:14]

경기도, 가맹사업·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구성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30 [11:14]

▲ 경기도, 가맹사업·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구성 및 위촉식(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 이재명 지사는 30일 오전 도청에서 가맹사업과 대리점간 분쟁조정 전문가 18명을 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위원으로 위촉했다.

 

경기도 분쟁조정협의회는 공익, 가맹(대리점)본부, 점주 세 분야 대표 각 3명으로 구성되며, 가맹 분야와 대리점분야로 나눠 각 9명씩 위촉됐다.

 

분쟁조정협의회는 신속한 분쟁해결을 위해 위원 3명으로 구성된 소회의를 매월 2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위원회 전체회의는 매월 1회 열린다.

 

협의회를 통해 조정이 성립될 경우 재판상 화해의 효력이 부여되며, 미 이행시 조정조서 내용대로 강제집행 청구가 가능하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