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이재명 “올해, 경제·일자리살리기 등 도민 경제적 삶에 집중할 것’

경기도 28일 2019 경기도 업무보고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28 [13:32]

이재명 “올해, 경제·일자리살리기 등 도민 경제적 삶에 집중할 것’

경기도 28일 2019 경기도 업무보고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28 [13:32]

▲ 경기도 28일 2019 경기도 업무보고(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 이재명 지사는 28, 도내 전 실국장과 사업소장, 공공기관장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 경기도업무보고회에서 올해는 주로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 같은 도민들의 경제적 삶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구체적 방향으로 경제성장에 있어서 정부의 역할은 공정함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경제에 참여한 모든 주체들이 공정한 시장경쟁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불평등한 자원 배분을 가로막는 잘못된 정책과 제도들을 고치거나 그렇게 집행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예산을 잘 써야 한다며 가능하면 골고루,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영역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위탁 사업이나 공공서비스를 맡기거나 구매를 할 때 특정인이 이익을 독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품질이 비슷하면 사회적 경제 영역, 중소기업 것도 사주는 것이 공공이 해야 할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동네서점을 예로 들며 공공기관이 책을 구매할 때 입찰을 하니까 거의 로또 비슷한 대접을 받는데 해당지역에 작은 동네 서점들이 협동조합을 만든다든지 해서 이곳에서 책을 구매해 이익을 나누게 하는 게 좋다면서 누군가 입찰을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함께 잘 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