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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 최종보고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16 [09:18]

고양시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 최종보고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16 [09:18]

 

▲ 고영시 일산동 커뮤니티 시설 (사진=고양시청)     © GNNet

 

고양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시의원,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일산서부경찰서, 용역사, 주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일산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지난해 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일산재정비 촉진지구에서 해제된 일산3구역 중 일산2동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기법을 통한 환경개선을 한다.

 

도비 135백만 원 및 시비 315백만 원, 45천만 원을 투입, 범죄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머니방범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 시민안전 지킴이 등 방범 관련 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 단체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방범순찰을 돌거나 마을을 가꿔나가는데 있어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연감시 기능을 강화한 커뮤니티 시설 설치, 보도와 차도의 영역성을 구분하고 마을 주요시설을 안내하는 바닥 페인팅, 노후 되고 훼손된 옹벽 개선, 농작물 박스나 화분을 통일된 디자인으로 대체한 식재 포트, 다국어 고보조명, 신고 안내 판 등이다.

 

2층으로 설계된 커뮤니티 시설은 마땅한 모임 장소가 없던 일산2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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