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평군,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못한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1:56]

양평군,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못한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09 [11:56]

▲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포스터(사진=양평군청)     © GNNet

 

경기 양평군은 슈퍼마켓(165이상)에서 1회용품 사용금지에 따라 현장계도 및 집중 단속을 해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겠다고 9일 밝혔다.

 

자원재활용법개정에 따라 변경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1911일부터 비닐봉투 무상 제공금지 대상 업종인 슈퍼마켓(165이상)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이들 매장은 재사용 종량제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을 1회용 비닐봉투 대체품으로 사용해야 한다.

* 다만, 생선 및 고기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을 담기위한 봉투(속비닐)는 제외

 

- 또한, 비닐봉투 다량 사용업종이나 현재 사용억제 대상 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의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도 금지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