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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홍유릉상점가 상인회' 등록, 지역상권 활성화 신호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09:36]

남양주시 '금곡홍유릉상점가 상인회' 등록, 지역상권 활성화 신호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1/08 [09:36]

▲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상가 상인들이 침체된 상권을 살려보자는 뜻을 모아 금곡홍유릉상점가 상인회를 전격 창립·등록 신청한 후, 시장실에서 조광한 시장을 면담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상인들이 7일, 침체된 금곡 상권을 살려보자는 뜻을 모아 금곡홍유릉상점가 상인회(초대회장 이순권 / 이하 금곡상인회)를 전격 창립·등록 신청하면서 금곡동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금곡홍유릉 상점가는 오래된 역사와 시청 주변이라는 특수 상권이 형성 되어 있지만, 그간 매출액 감소 등의 어려움으로 상인들 스스로 상권을 살리기 위한 상인회 결성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남양주장현 전통시장 상인회에 이어 두 번째로 시에 등록된 금곡상인회는 관련법에 따라 앞으로 정부 공모사업 선정 시, 시설현대화 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 등 각종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고 온누리 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남양주시에 최초로 등록된 장현 전통시장의 경우 201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시장 매니저 사업에 선정돼 전통시장 내 매니저가 근무하며 시장 상인들의 행정보조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설현대화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국·시비 등 총 180백만원의 예산을 확보, 시설 개선 공사 진행을 앞두고 있어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남양주시는 이번 금곡상인회 등록과 더불어 향후 상권 분석을 통해 주변 상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로 등록 가능한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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