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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구리 갈매 자족시설 공사..토지분양에 따른 "기반시설공사"

지식산업 센터, 연구시설, 벤처 기업등 입주 예상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15:36]

<2보> 구리 갈매 자족시설 공사..토지분양에 따른 "기반시설공사"

지식산업 센터, 연구시설, 벤처 기업등 입주 예상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1/08 [15:36]

▲ 구리시 갈매신도시 자족시설에 입주를 위한 기초 공사가 한창이다./ 오민석기자     ©GNNet

 

구리시 갈매 자족시설부지에 한참 진행 중인 공사는 토지매각(분양)에 따른 기초기반시설공사로 확인됐다.

 

LH는 지난해 12월 말경 구리시에 자족시설부지에 대해 우선 매입권한을 주었으나 시가 사용 계획이 없다고 밝힘에 따라 이를 18개 필지로 분할 후 14개 필지는 분양하고 4필지는 남겨 둔 상태다.

 

현재 이곳은 건축물이 입주하기 위한 기초 기반시설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입주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지의 용도는 구리시 도시계획조례에 의거 당해 토지에 건축 할 수 있는 용도다.

 

이 토지를 분양 받은 토지주가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은 당초 도시형공장 및 지식산업 센터, 벤커기업 및 벤처기업 집적시설, 소프트웨어진흥시설, 교육연구시설(교육원, 직업훈련소, 연구소에 한함), 창고시설, 대규모 점포 및 유사 시설이었다.

 

하지만 토지분할. 매각시에는 창고시설이 빠지고 업무시설, 운동시설(실외골프장제외), 문화 및 집회시설 (집회장, 관람장, 동식물원 제외)등으로 분양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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