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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최 현덕 (전)부시장..신도시 3기 “한 획을 그은 사건”

자족도시 지름길 될것 ..시, 의회, 시민들 지혜 모아야..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2:12]

남양주, 최 현덕 (전)부시장..신도시 3기 “한 획을 그은 사건”

자족도시 지름길 될것 ..시, 의회, 시민들 지혜 모아야..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1/03 [12:12]

 

  

  

▲  남양주시 (전)부시장 최현덕/    © 오민석 기자


지난해 6월 동시지방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시장에 출마 했다 공천을 받지 못해 꿈을 접은 경기 남양주시 최현덕 (전)부시장이 SNS를 통해 “신도시 3기는 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 (전)부시장은 3일 위와 같은 요지의 글을 올렸으며 신도시 3기는 “교통과 일자리 대책 까지 마련되어 시의 자족성을 크게 향상 시킬 것이다”고 했다.

 

이어 최 (전)부시장은 “신도시 3기가 완료되면  6만 6천호가 들어설 것이며 순식간에 시가 거대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지난선거에서 자신이 주력공약으로 내세운 교통과 일자리와 일맥 상통 한다”고 했다.

 

최 (전)부시장은 하지만 이에 앞서 풀어야 할 숙제는 “남양주시는 수도권의 베드타운이 아닌 고유 정체성과 자족성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위해 수석대교 개통과 진건-덕소를 연결 하는 도로가 반드시 구축되어야 한다”고 했다.

 

최 (전) 부시장은 “신도시 3기에 이런 공약들이 고스란히 반영 된 것은 내가 하지 못했지만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 며 ”다산신도시, 별내 신도시 주민들과 자칫 갈등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시청의 역할이 중요 하다“고 강조 했다.

 

최 (전)부시장은 “성큼 다가온 자족도시 남양주 그리고 고유의 정체성과 특색 있는 도시 탄생의 새로운 전기가 될 3기 신도시 조성에 시청과 시의회, 시민들 모두의 지혜를 모아 나가면 좋겠다. ”고 주장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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