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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나아이㈜’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27 [10:58]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나아이㈜’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27 [10:58]

▲ 경기도청.(사진=이건구기자)     ©GNN

 

경기도는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공동 운영대행사우선협상대상자로 핀테크 전문기업 코나아이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9일 부터 19일까지 대행사를 모집,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기술인력 보유, 경영 역량, 사업 이해도, 플랫폼 우월성, 편의성 및 유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코나아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코나아이는 보다 유연한 확장이 가능한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 기반 결제 플랫폼을 갖추고 있고, 국제표준규격의 선불결제 어플리케이션 원천기술를 보유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인천시의 인천사랑 상품권 사업, 경남 양산시의 양산사랑카드, 경북관광공사의 선비이야기 투어가드, 전남의 남도 패스카드 등 사업 수행 경험이 많다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에 주효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코나아이는 향후 29개 시군이 발행할 카드형 지역화폐의 원활한 운영·관리와 이를 유지·보수 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 시군은 지난 9월 시군 의견수렴 당시 카드형 지역화폐발행형태를 선호한다고 의사를 밝혔던 지자체들이다.

 

또한 모바일앱 개발·관리, 지역화폐카드의 신청과 발급 등 운영관리, 각종 문의 및 불편사항을 수렴할 콜센터 운영 등을 담당하게 된다.

 

도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라 오는 28일 시군 지역화폐 담당 공무원 대상 제안설명회를 열고, -제안업체 협상, 시군-제안업체 협상 등의 절차를 거쳐 발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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