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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19 특수교육 대상학생 지원인력 확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24 [10:47]

경기도교육청, 2019 특수교육 대상학생 지원인력 확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24 [10:47]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242019학년도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학교생활 지원 강화를 위해 특수교육지도사를 증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 특수교육지도사 운영 인원은 1,125명으로 작년 대비 45명 증원됐다. 총 소요예산은 260억 원이다.

 

이번 신규채용 인원 45명은 지역 개발 사업으로 특수학급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화성, 용인, 구리남양주를 중심으로 수원, 광명, 안산, 평택, 광주하남, 김포, 의정부 등 총 10개 교육지원청에서 채용하며, 20193월부터 각 급 학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2019년에는 장애학생 활동분야 사회복무요원도 1,100명까지 증원하고, 사회복무요원 활동비 74억 원도 편성했다.

 

도 내 특수교육 대상학생 수는 201820,720명에서 201921,200여 명으로 특수교육 보조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특수교육 보조인력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수업 참여 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해 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 특수교육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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