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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장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21 [10:48]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장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21 [10:48]

 

▲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는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양평군청)     © GNNet

 

경기 양평군은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최하는‘2018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양수리전통시장의연 음식 특화거리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쟁부문은 우수식재료와 서비스개선’2개 분야로, 서면현장고객만족도 평가를 통해 분야별 4개소, 8개소에 대하여 우수 외식업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도지구 출전지역인 양수리는 오래전부터 남한강, 북한강이 인접함에 따라 연이 많이 자생했고, 현재는 관광지와 음식을 연계한 연칼국수, 연잎쌈밥, 연핫도그 등 다양한 연 요리 음식점이 입점하고 있어연 음식 특화거리, 서비스 개선 부문으로 경진대회에 출전했다.

 

군은 그간 양수리전통시장(이하 시장) 상인회와 함께 시장 내 아케이드 설치를 시작으로 시설을 현대화하고 화장실, 주차장, 점포안내 홍보물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했으며 건물 노후화에 따른 외식업소 환경개선 공사 등으로 위생수준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개발된 연 요리 특화음식 정착을 위해 외식업 트렌드 맞춤 상인 역량강화와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장을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연으로의 인연, 연 음식 특화거리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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