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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동호회 '찰나의 감성' 사진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20 [09:31]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동호회 '찰나의 감성' 사진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20 [09:31]

▲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동호회 '찰나의 감성' 사진전.(사진=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 GNNet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동호회 ‘찰나의 감성’ 사진반이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청사 1층 로비에서 사진 전시회를 열고 있다.

 

함께여서 행복해요, 우리의 삶, 2018 도시농부 이야기, 나의 보물, 바다 이야기, 여명, 건배사, 자유를 찾아서, 여백 등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담아낸 ‘찰나의 감성’ 사진반 회원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됐다.

 

30여명의 회원들은 1년 여 동안 틈틈이 이론공부와 현장실습 등을 병행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다.

 

강사인 한형종 주무관(운영지원과)은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한 뒤 북부청사에서 10여년 넘게 영상과 사진촬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 주무관은 "회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작품도 전시했다. 장비는 중요하지 않다. 사물과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강의 비결을 밝혔다.

 

최진용(운영지원과 총무담당) 동호회장은 "회원 모두와 함께 셔터를 누르던 순간에 느꼈던 벅찬 감동과 자연의 숨결을 널리 나누고 싶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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