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을 위한 대책 협의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20 [09:59]

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을 위한 대책 협의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20 [09:59]

▲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안전을 위한 대책 협의회’를 열었다.(사진=경기도교육청)     © GNNet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19일 이산홀에서현장체험학습 안전 운영 및 수능이후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한 국·과장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수능 이후 개인체험학습으로 여행을 간 학생들의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교육청 관내 고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과 수능이후 교육과정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수능 이후 고3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운영 상황을 분석하고 /현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수능이후 대학입시 일정에 따른 고등학교 학사운영의 문제점에 대해 집중 논의가 진행됐다.

 

 

교육청은 안전한 학교장 허가 현장체험학습 운영 실태조사를 하고, ‘학교장 허가 현장체험학습 운영방침의 주요사항을 재 안내하여 허가 시 유의하도록 했다.

 

교외체험학습을 가급적 자제를 권장하기로 했다. , 수련시설 및 기숙사 등의 안전 관련 점검 및 난방 등 긴급점검도 같이 진행한다.

 

또한 고3학생들의 수능 및 기말고사 이후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별로 기 수립한수능이후 학사운영 내실화 방안에 근거해 각급 학교 학사운영, 출결관리에 대한 장학 활동을 강화한다.

 

한편,‘대학 위주의 입시일정에 맞추다 보니, 고등학교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 수시 및 정시 일정에 따른 고등학교 교육과정 파행 운영에 대한 제도 개선을 17개 시도 업무담당자 협의회에서 교육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키로 했다.

 

교육청 김기서 교육1국장은 현장체험학습 안전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단위학교 학생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이번 사건을 각 기관이 서로 협업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살피는 계기로 삼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로 한 발 더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