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한 남양주 만들기”시작, 읍면동에서부터...

남양주시 ‘행정복지센터장&읍면동장 간부공무원 워크숍’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10 [13:38]

“강한 남양주 만들기”시작, 읍면동에서부터...

남양주시 ‘행정복지센터장&읍면동장 간부공무원 워크숍’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10 [13:38]

 

▲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삼척 대명리조트에서 행정복지센터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남양주시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삼척 대명리조트에서 행정복지센터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광한 시장과 박광겸 행정안전실장, 행정복지센터장 및 읍면동장 그리고 관련부서장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를 발전시킬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발전방안 논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실시됐다.

 

워크숍은 ‘여시재(미래전략연구원)’ 이광재 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남양주를 발전시킬 333 주요시책과 복지 및 하천분야, 홍보 CRM의 활성화 방안,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의 문제점 등 남양주시가 풀어가야 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읍면동에서는 지역 내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와 논의가 진행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모든 행정업무를 하는데 있어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복지, 하천, CRM 등의 활성화는 읍면동장들이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 큰 남양주의 미래 비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행정의 최 일선인 행정복지센터와 읍면동에서도 간부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안주하지 말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는 중점 현안사항 및 프로젝트별 부서와 팀 간의 벽을 허물고 추진방안에 대해 깊고 넓게 의견을 모아가며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시청이 아닌 보다 마음을 열어 놓을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월 1회 주제별 토론워크숍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시는 향후 주요 추진사업별 역점 워크숍을 통해 시정발전 강화와 부서별 소통 능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