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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와 첫 당정협의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7 [12:01]

양평군,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와 첫 당정협의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7 [12:01]

 

▲ 양평군이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와 첫 당정협의회를 진행했다(사진=양평군)     © GNNet

 

경기 양평군과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는 6일 오후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소통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및 군의원,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경기도당 관계자와 정동균 군수, 부군수, 국단장 등 주요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농민기본소득,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용문산 사격장 이전 추진 등 3가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첫 안건인 농민기본소득에 대해서는 군 농민 소득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농업인 기본수당제 확대를 통해 인구정책의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군과 당은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를 위해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충분한 논의가 선행돼야 하며 향후 실무적 검토 및 정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이어 두 번째 협의사항으로는 3개 시(광주, 양평, 하남)이 연계되는 국책 도로사업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군은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해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채택을 위해 추진 중에 있다.”당 차원에서도 힘을 실어 달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마지막 협의 내용은 용문산 사격장 이전과 관련돼 논의됐다.

 

용문산 사격장 이전은 그간 국가안보를 위해 많은 피해를 인내해 온 군민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군과 당 지도부에서는 사격장이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하고 협력하자는 데에 의견을 함께 했다.

 

정 군수는 오늘 당정협의회를 통해 군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당과 군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군 발전을 위해 양측이 서로 존중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오늘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군민을 위해 군과 함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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