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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2018 행복나눔콘서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09:43]

구리도시공사, 2018 행복나눔콘서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5 [09:43]

▲ 구리도시공사가,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18 행복나눔콘서트를 열었다.(사진=구리도시공사)     © GNNet

 

경기 구리도시공사(사장 강지원)는 시민오케스트라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2018 행복나눔콘서트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공사가 주최하고 시민오케스트라(단장 이은영)가 주관했으며, “구리시가 더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과 시민행복특별시라는 시의 시정구호에 걸맞게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됐다.

 

초대가수 채강미, 한상아 씨가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캐럴을 부르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일었고, 산타와 루돌프로 분장한 배우들이 깜짝 등장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며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260석의 객석이 행복과 나눔의 따뜻함으로 물드는 동안 안승남 시장, 박석윤 시의회 의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택동에서 온 현모씨는 다양한 악기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것이 보기 좋았으며, 흥겹고 대중적인 곡조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음색으로 접하니 엄숙하고 절제된 고전 음악 못지않게 감동적이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임 강지원 사장은내년에도 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문화수준을 선도하는 공적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도시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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