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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휴대폰 개통 빙자, 2억 4천만 원 편취 "구속"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0:10]

남양주경찰서, 휴대폰 개통 빙자, 2억 4천만 원 편취 "구속"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6 [10:10]

 

▲ 남양주경찰서     ©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 경제1팀은, 인터넷 사이트에 휴대폰을 신규 가입하면 저렴하게 판매하겠다고 광고해 피해자 497명을 상대로 24,075만 원을 편취한 휴대폰 판매점 대표 A(37)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 피해자들이 전국 경찰서에 접수한 진정서 등 461건을 병합해 약 3개월간 집중 수사한 끝에 A씨가 서울, 부산 등 10여곳의 위탁지점을 통해 피해자들로부터 휴대폰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받아 대금 일부를 돌려막기 식으로 영업하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 예정이며, 시세보다 너무 저렴하게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광고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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