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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CEO아카데미 총원우회, 김승희 10대회장 취임.

선후배 유대강화위해 ‘존경과 관심, 하나 되는 우리!’라는 슬로건 펼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5:04]

경기동부CEO아카데미 총원우회, 김승희 10대회장 취임.

선후배 유대강화위해 ‘존경과 관심, 하나 되는 우리!’라는 슬로건 펼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06 [15:04]

▲ 경기동부CEO아카데미 제19대,10대 회장 이취임식 단체.(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동부CEO아카데미 총원우회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이 5일 오후6시, 남양주시 다산동 소재 더컨벤션웨딩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회장 이․취임식에 앞선 오후3시, 1부 순서로 제11기 경기동부CEO아카데미 경영전략 심화과정 수료식과 2부 CEO아카데미 정기총회를 끝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

 

3부 순서로 이어진 이․취임식에는 CEO아카데미 총원우회 역대 회장단과 기수별 회원들, 구리․남양주시의회 박석윤, 신민철 시의장, 임창렬 경기도의원, 동부상공회의소 성희승 회장 등 관내 정․재계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홍보영상시청으로 시작된 이․취임식은 제9대 회장 및 임원진과 회원들에 대한 표창패, 감사패, 공로패 수여, 내빈 축사, 제10대 회장에 대한 위촉패, 원우회기 전달과 임원진 위촉패 수여, 케익전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제9대 이종황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CEO아카데미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단체로 성장해 이제는 어디다 내놓아도 손색없는 단체가 됐다.”라며 “다만 회원 간의 협조와 도움이 조금 만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라고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제10대 김승희 회장도 취임사에서 “선배들에 비해 모든 것이 부족한 제가 신임회장에 취임하게 되서 송구스럽게 생각함과 동시에 중책을 주신 것은 저에 대한 각성과 열심히 봉사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임기동안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제 임기동안 10여년의 시간이 지난 원우회의 위상을 높이고 선후배 간의 유대와 조직력 강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해로 삼을 것”이라며 “선후배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존경과 관심, 하나 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선배들을 초청한 여러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CEO아카데미 발전을 위해서는 회원들 간의 참여와 유대강화도 중요하지만 임원진의 사고의 전환이 더욱 필요하다”며 “10대 총원우회는 나 자신부터 희생할 수 있는 성숙하고 낮은 자세, 용기와 결단으로 차기 후배들을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을 약속했다.

 

신민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장이 아버지의 역할이라면 시의장은 어머니의 역할인 것 같다”며 “시와 기업이 서로 협력해 잘 갈 수 있도록 중간에서 의회가 열심히 하겠다. 더불어 기업과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성희승 회장도 이종황 이임회장의 노고를 치하한 후 “새로 취임한 김승희 회장은 여러 경제인단체 회장을 역임한 강력한 리더십과 친화력을 갖고 있는 훌륭한 지도자”라며 “회원 분들의 긍정적 에너지와 협조로 보다 발전적인 CEO아카데미를 만들어 갈 것을 믿는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케익 절단과 성희승 회장의 건배제의로 시작된 4부 만찬행사를 마지막으로, 초대가수 백미현씨의 신명나는 무대와 함께 CEO아카데미 선후배 간의 우의와 유대를 다지며 다음해를 기약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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