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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렴도평가..구리, 남양주 나란히 “3등급”

구리시, 내부 청렴도 1계단 상승, 남양주, 지난해 수준 유지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2:07]

2018년 청렴도평가..구리, 남양주 나란히 “3등급”

구리시, 내부 청렴도 1계단 상승, 남양주, 지난해 수준 유지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12/06 [12:07]

 

▲ 사진출처=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GNNet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국민 23만6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1년간 부패경험과 부패 인식에 대한 2018년 청렴도평가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3등급을 받아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응답 부담 완화, 측정 적절성 제고를 위한 설문 간소화, 정교화와 채용비리, 갑질관행 등 부패 관련 환경을 반영했다.

 

또 그동안 측정결과방식이 순위위주의 보도, 기고나간 지나친 경쟁유발로 우수사례의 공유저해와 부작용이 있어 점수. 등급을 등급만 발표 하는 것으로 개선 한 것이 특징이다.

 

국민권익위는 2018년 종합 청렴도 평가를 요약 하면서 전체 기관 평균 첨렴도가 10점 만점에 평균 8.12로 대부분 상승 했다고 밝혔다.

 

부패인식과 부패경험 등으로 구성된 외부청렴도는 8.35로 점으로 2017년도(8.13)보다 상승 했다. 청렴문화와 업무청렴으로 구성된 내부청렴도 역시 7.72점으로 2017년 (7.29)보다 소폭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고나 유형별로는 광역 자치단체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종합청렴도가 상승 했으며 공직 유관단체(8.40) / 중앙 행정기관 (8.17)/ 교육청(7.94)/기초 자치단체 (7.88)/광역자치단체 (7.64) 순이다.

 

중앙행정기관은 종합청렴도 점수 상승폭 (0.47)이 가장 크며 광역자치단체 (-0.01)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나란히 3등급을 받았으며 구리는 외부 청렴도는 전년 수준을 유지 했으나 내부 청렴도는 1등급 상승 했다. 남양주시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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