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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 다산교류회, 제11대 윤홍로 회장 취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1:55]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 다산교류회, 제11대 윤홍로 회장 취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05 [11:55]

▲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취임식을 겸한 송년회를 진행한 다산교류회 제10대 강병섭 이임회장(사진 우측)과 제11대 윤홍로 취임회장이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 GNN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홥회 다산교류회는 지난 3일,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 더컨벤션웨딩뷔페에서 제10대, 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다산교류회 역대 회장단과 회원가족을 비롯해,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남양주시의회 신민철 의장, 경기도의회 윤용수 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에 이어 제10대 박철민사무국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취임식은, 먼저 다산교류회에 공로가 큰 회원들에 대한 기관․단체장 표창과 축사를 진행하면서 지역행사로 바쁜 기관장들을 배려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역대회장 기념빼지 전달, 11년 개근상 수여, 제10대 강병섭 이임회장과 집행부에 대한 선물 전달, 신입회원 운동화 전달, 추대패 및 재직기념패 전달, 회기 전달, 제11대 임원진 위촉장 수여, 케익커팅 및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0대 강병섭 이임회장은 “오늘날은 혼자서는 빨리도 멀리도 가지 못한다”며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 1년의 임기동안 부족한 제가 봉사를 통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처럼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요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다채로운 경험을 체험하고 있는 다산교류회가 그 중심에 서있다”며, “이후로도 더욱 협력해 신임 윤홍로 회장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더욱 발전하는 다산교류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제11대 윤홍로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다산교류회는 친목이나 취미활동을 하기 위한 모임아 아니라 명실공이 회원 여러분 본업의 발전을 위해 결성되었고 이것이 목적이며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창립 12년째를 맞는 다산교류회의 신임회장으로서 앞으로 1년이란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무엇을 변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만은 우리 모임의 목표와 목적을 향한 초석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교류회의 목적을 위해 제일 먼저 회원 간의 잦은 만남과 교류,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만들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교류회의 주인공인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다산교류회는, 개인이나 동종업종이 아닌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인들이 함께 모여 연구개발 및 교류증진으로 보다 나은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해 경기도 내 1천여개, 구리․남양주․가평 지역에만 80여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업인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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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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