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하남·별내선 건설현장 안전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09:31]

경기도, 하남·별내선 건설현장 안전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4 [09:31]

 

▲ 경기도청.(사진=이건구기자)     ©GNNet

 

경기도는 4일부터 일주일간 도가 직접 시행중인 하남선(2·3·4·5공구별내선(3·4·5·6공구) 복선전철 건설공사 8개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일제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총 8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도 관계공무원과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

 

현재 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광역철도사업을 직접 발주해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도심지를 관통하는 철도건설 현장의 여건을 감안해 도로의 결빙, 제설불량, 시공품질, 화재예방 등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점검할 방침이다.

 

이운주 도 철도건설과장은 철도건설 사업은 지하와 지상에서 동시에 추진되는 복합공정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정기 안전점검과 더불어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도는 지난달 26~27일 철도건설 현장 가시설 및 복공판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복공판 단차 발생에 따른 소음 발생 등 총 24건의 시민 불편사항을 적발하고 긴급 복구 조치한 바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