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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년 시군종합평가“ ..화성,광주, 양주 최우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09:56]

경기도, “2018년 시군종합평가“ ..화성,광주, 양주 최우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3 [09:56]

 

▲ 경기도청.(사진=이건구기자)     ©GNNet

 

경기도는 지난 10월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3개 그룹(10-10-11)으로 나눠, 6개 주요 정책분야 124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화성시와 광주시, 양주시가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도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인구 규모에 따라 인구 수 1위부터 10위까지 10개시를 그룹, 11위부터 20위까지를 그룹, 21위부터 31위까지를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

 

6개 정책분야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시책등이다.

 

그룹별 수상 시군을 살펴보면 그룹에서 화성시, 그룹에서 광주시, 그룹에서 양주시가 각각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우수 시군은 그룹 남양주시고양시, 그룹 하남시의정부시, 그룹 구리시의왕시이며, 장려 시군은 그룹 성남시부천시, 그룹 김포시이천시, 그룹 양평군동두천시가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에는 각 5억 원, 우수 시군에는 각 28천만 원, 장려 시군에는 각 17천만 원의 상사업비가 주어진다.

 

아울러 전년도 하위 10개 시군 중 실적 향상 목표를 달성한 안산시, 평택시, 김포시 등 8개 시군에는 향상 정도에 따라 총 25천만 원의 사업비가 차등 분배된다.

 

이와 관련 도는 올해 안으로 도-시군 평가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워크숍을 열어, 2018년 시군종합평가 분석과 2019년 평가 개선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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