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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강원도민회, 15대 이범재 회장 취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13:51]

구리강원도민회, 15대 이범재 회장 취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03 [13:51]

▲ 구리시 강원도민회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범재 회장과 부인 정현숙 여사가 취임식장으로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 구리시 강원도민회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송년회가 지난달 30일, 인창동 소재 스칼라티움에서 열린 가운데 제15대 회장으로 이범재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모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과 경기북부 각 시군 도민회장 등 도민회원, 강원도청 이준구과장, 구리시 안승남 시장, 박석윤 시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먼저 국기와 도기 입장으로 시작된 ‘14,15대회장 이․취임식’은 회장단 입장에 이어 모범도민 표창, 취임회장 추대패와 이임회장 재임기념패 전달, 도기전달, 산하단체 회장 이․취임식, 강원도 노래 제창, 케익 컷팅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만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먼저 지난 2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격려와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역대회장단과 14대 사무국 임원진 그리고 특히 구리시 도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 임기동안 혹시라도 서운한 일이 있었다면 본의가 아니었음을 사과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이범재 회장의 뜨거운 열정과 훌륭한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하는 강원도민회가 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끝으로 지난 2년간의 소임을 마무리했다.

 

이범재 15대회장도 취임사에서 “오늘의 자리는 전임 박진만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 그리고 5만 도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애향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해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희망을 꿈꾸는 자에겐 파도 넘어 대륙이 있음을 잘 알고 있듯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신임 회장단이 아무리 좋은 정책이나 사업계획이 있다 해도 회장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도민 여러분들의 절대적인 협조와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도민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불타고 있는 열정에 새로운 불씨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내빈 축사 순서에서 안승남 시장과 박석윤 시의장, 윤호중 국회의원도 한 목소리로 “강원도민회의 단합된 힘은 구리시의 발전을 넘어 경기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민 행복특별시를 만드는데 더욱 힘을 보태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한편 이날 15대 강원도민회장 취임식은 이범재 신임회장 취임과 더불어 여성회 민경자, 산악회 송진수, 축구회 이일호, 골프회 박수봉 신임회장 등 산하단체 회장이 취임하며 구리시강원도민회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회장 이취임식에 이어 2부 순서로 마련된 송년회 자리에는, 만찬과 우정의 시간으로 2018년 올 한해를 보내며 소통을 통한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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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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