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 장근한 의원, 에너지 제로시티 시범사업 "재검토" 요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13:03]

남양주 장근한 의원, 에너지 제로시티 시범사업 "재검토" 요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29 [13:03]

▲ 장근환의원이 29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공사에 질의하고 있다.(사진=장근환의원)     ©GNNet

 

경기 남양주시의회 장근환 의원이 29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공사가 추진 중인에너지제로시티 시범사업에 대해 지적했다.

 

에너지제로시티 시범사업은 도시공사가 호평동 일원 자연녹지지구 98819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단독주택 총 24세대수를 추진 중인 사업이다.

 

장 의원은 타 지역의 에너지제로시티 시범사업과 비교하며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시범사업은 일부 시민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고 공공성에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고가의 단독주택은 서민들에게 위화감을 주는 등 바람직하지 않은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범사업이란 특정한 사업 계획을 통해 많은 결과를 이뤄야 하며, 좋은 사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충분한 조사와 검토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재검토를 요구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