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전철 7호선 옥정 연장사업 예타 면제 협의

임준형기자 | 기사입력 2018/11/28 [16:17]

양주시, 전철 7호선 옥정 연장사업 예타 면제 협의

임준형기자 | 입력 : 2018/11/28 [16:17]

 

▲ 전철 7호선 옥정 연장사업 예타 면제에 협의를 하고 있다(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 이성호 시장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성호 국회의원(더민주, 양주) 주관으로 김영우 국회의원(한국당, 포천), 박윤국 포천시장, 이철휘 더민주 포천시지역위원장 등과 함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북부 교통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김현미 장관과의 현안간담회에서 ‘전철 7호선 옥정~포천 연장사업’을 국가균형발전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면제 대상으로 반영하는 데 적극 협력하고, GTX-C노선도 예타 결과가 발표되는 즉시 후속절차 이행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7호선 예타 면제는 낙후된 경기북부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국토부가 7호선 예타 면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김현미 장관은 “경기북부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협의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정성호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경기북부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