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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방서 119구급대 심정지 발생환자 3명 소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28 [11:34]

가평소방서 119구급대 심정지 발생환자 3명 소생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28 [11:34]

▲ 왼쪽부터 강남식소방사와 박기명 소방교(사진=가평소방서)     © GNNet

 

경기 가평군은 면적이 넓고 관내 대형병원이 없어 심정지 환자나 중증외상 환자가 발생되면 소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히 심정지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은 4. 신고 받고 출동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4분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난 16일 남양주 수동으로 출동한 가평소방서 청평 119구급대원(소방교 박기명, 소방사 이성복)이 심정지 34세 남성을 소생시켰다.

 

, 지난 22일 가평 읍내리에서 70세 남성을 이송하던 중 심정지가 발생해 가평소방서 119구급대원(소방위 김경희, 소방사 진지우)이 제세동기를 이용해 소생시켰다.

 

한편 가평소방서(서장 이선영)119구급대는 6대의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 간호사, 응급구조사 2급 등의 자격을 갖춘 구급대원들이 24시간 불철주야, 오늘도 한명의 가평군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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