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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행감] 김형수 부의장. 예창섭부시장..행복특별시 방안 "주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27 [10:23]

[구리시행감] 김형수 부의장. 예창섭부시장..행복특별시 방안 "주문"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27 [10:23]

▲ 26일 진행된 구리시의회 '2018년 행정사무감사' 기획홍보관 행감에서 질의하고 있는 김형수 부의장.(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박석윤) ‘2018년 행정사무감사’가 26일 오전 10시 개회된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된 기획홍보담담관 소관 업무 행감이 진행됐다.

 

이날 김형수 부의장은 먼저 예창섭 부시장에게 구리시 시정구호인 ‘시민 행복특별시’의 의미를 물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구리 시민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장급 고위공무원 3명의 자리가 공석이라며 언제 쯤 자리를 채울 수 있는지를 질의하며 빠른 기일 내에 행복특별시 구축을 위한 행정 조직의 진용을 채워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예 부시장은, “올해 치러진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적 공백기와 선거 후 과도기로 인해 국장급 자리가 공석이 된 것 같다”며 “조만간 예정된 조직개편을 통해 공석을 채워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 부의장은 ‘구리시 노인복지 예산’과 관련해 기금과 특별회계의 차이점을 물으며 “노인복지예산은 기금운용 방식이 적절한 듯싶다”며 특별회계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운용방식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노인복지 특별회계를 포함한 구리시 9개 특별회계와 관련해 세부 분석을 거쳐 잘못된 부분은 조례개정을 통해 운용방식을 과감하게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소완기 담당관은 “기금과 특별회계는 재원 조달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다며 노인복지 예산은 조례개정을 통해 기금운용 방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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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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