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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교사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26 [17:30]

경기도교육청-경기교사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26 [17:30]

 

▲ 경기도교육청과 굥기교사노동조합이 2018년도 단체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교육청)     © GNNet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26일 방촌홀에서 경기교사노동조합(이하 교사노조)2018년도 단체교섭 본교섭 상견례를 갖았다.

 

상견례에는 이재정 교육감과 강영순 제1부교육감, 이석길 제2부교육감, 김기서 교육1국장 등 도교육청 관계자 12명과 정수경 교사노조 위원장, 이지혜 수석부위원장 등 교사노조 대표단 12명이 참석했다.

 

도 교육청과 교원 노조와의 단체교섭은 지난 201211월 전교조경기지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한 이래 6년만의 일이다. 이는 지난 93일 경기교사노조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가능해졌다.

 

이번 도교육청-교사노조 간 단체교섭 요구안은 교원의 전문성 보장, 교권보호, 교원 후생복지, 교육여건 및 교육활동 지원 등 8개 영역 38개조 133개항이다.

 

주요 내용은 교권 확립으로 교육권·학습권 보장 학교원 근무조건 향상 및 업무 정상화 노력,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이 교육감은이번 단체교섭에 진지하고 성실하게 임해 교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나아가 경기혁신교육의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교사노조와의 단체교섭은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교원노조법)을 근거로 하며,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실무교섭에 돌입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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