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윤호중, 더민주당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장 임명.

윤 단장 “당․정․청 소통강화하고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지원과 정책동력 확보 주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16 [09:21]

윤호중, 더민주당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장 임명.

윤 단장 “당․정․청 소통강화하고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지원과 정책동력 확보 주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16 [09:21]

▲ 더불어민주당이 국토 균형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발족한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의 단장을 맡은 윤호중 사무총장.(사진=윤호중의원실)     © GNNet

 

더불어민주당이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이하 추진단)을 발족하고 단장에 윤호중 당 사무총장, 홍의락·윤후덕 의원을 부단장으로 임명하고 국토 균형발전 추진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추진단은 발족식과 토론회를 오는 20일(화)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더민주당은 지난달 당 최고위원회를 열어 중앙당자치분권정책협의회(의장 이해찬) 산하에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이하 추진단)을 발족하고, 추진단 내에 접경지역분과위원회도 설치한 바 있다.

 

추진단은 문재인정부와 더민주당이 추진하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성공을 위해 공공기관 지방이전, 지방일괄이양법 외에도 다양한 법안, 정책 개발 등을 통해 당 차원의 지원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과·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지역의 요구에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온 국민, 온 지역이 지지하는 균형발전 방향의 기틀을 잡는다.

 

더불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정부 각 부처·지자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빠른 정책 동력을 확보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이해찬 당대표(당 중앙당자치분권정책협의회 의장)와 홍영표 원내대표, 송재호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축사와 윤호중 단장, 윤후덕 접경지역분과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발대식 및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진단 발족과 관련해 윤호중 단장은 “국토 균형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의 발족식과 토론회를 시작으로, 당․정․청 소통은 물론 정책현안 발굴과 추진, 대국민 소통·홍보 등 폭넓은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