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천시, 2018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13 [10:35]

포천시, 2018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13 [10:35]

 

▲ 사진 = 포천시가 '2018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진행했다.(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12일 위원장인 박윤국 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시의회 의장, 김상우 경찰서장, 성수용 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용호 소방서장 및 기관단체별 15명의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포천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우리사회 최대 화두인 지역사회의 안전확보와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으며, 각급 사회안전망 구축 관련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민간위원 15명과 함께 지역치안협의회를 구성해 운영중에 있다.

 

이날 협의회 주요내용으로는 시민의 치안확보를 통한 안전한 생활보장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교통시설 예산확보, 위기학생을 위한 쉼터 조성, 화재 취약계층 안전복지서비스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고 기관별 실무부서의 사전검토와 구체적 실행계획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우리 생활 전반의 안전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확보를 담보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긴밀하게 협업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시정운영의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