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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봉산포천연장선 정부예타 면제사업 후보 적극 검토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14:53]

이재명, 도봉산포천연장선 정부예타 면제사업 후보 적극 검토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12 [14:53]

▲ 사진=도봉산포천 노선도(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 이재명 지사가 전철 7호선 도봉산포천연장선(옥정~포천)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사업 후보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사는 12일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원웅 도의원으로부터 도봉산포천연장선(옥정~포천) 사업을 예타면제 후보로 선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북부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옥정과 포천을 연결하는 전철이 필요하다고 본다. 포천뿐만 아니라 경기북부가 고루 발전하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각 시도별로 선정한 2건의 공공투자프로젝트에 한해 예타 조사를 면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도는 각 시군으로부터 제출된 사업 가운데 2건을 정부 예타 면제사업 후보로 결정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국균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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