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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5개 병원, 신임 병원장 임명

11월 9일부터 3년 간 임기 시작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9:58]

경기도의료원 5개 병원, 신임 병원장 임명

11월 9일부터 3년 간 임기 시작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09 [09:58]

▲ 지난5일 임명장을 받고 9일부터 본격적인 임기에 들어간 경기도의료원 5개병원 신임 원장. 사진 우측부터 하성호 의정부병원장, 추원오 파주병원장, 이문형 이천병원장, 임승권 안성병원장, 백남순 포천병원장.(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는 지난 5일 도청에서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 등 경기도의료원 5개 병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도의료원에서 실시된 병원장 추천위원회와 이재명 지사의 최종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 임명된 병원장들은 9일부터 향후 3년간 병원장으로서 5개 병원의 운영을 책임지게 됐다.

 

신임 경기도의료원 5개 병원장의 주요 약력은 다음과 같다.

 

□의정부병원장 하성호(만58세, 가정의학과 전문의) : 청주의료원과 인천광역시 의료원, 속초의료원 등에서 진료과장을 역임했으며, 다년간의 지방의료원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병원의 역할과 공익성에 대해 잘 아는 공공의료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파주병원장 추원오(만60세, 내과 및 산업의학과 전문의)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진료과장으로 20년 이상 근무한 공공의료 분야 베테랑이다.

 

□이천병원장 이문형(만62세, 일반외과 전문의) : 강원도 원주의료원 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8년 5월부터 이천병원장으로 근무하면서 원만한 소통과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통해 흑자 경영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아 연임하게 됐다.

 

□안성병원장 임승권(만44세, 내과 및 감염내과분과 전문의) : 40대 중반의 젊은 감각과 대학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성병원을 혁신적으로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포천병원장 백남순(만49세,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 지난 2004년부터 포천의료원에서 진료과장으로 근무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의료원 경영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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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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