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2018년 빅데이터 분석’ 최종 보고..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6:41]

양주시, ‘2018년 빅데이터 분석’ 최종 보고..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08 [16:41]

▲ 2018 양주시 빅데이터 분석사업 최종보고회.(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빅데이터 분석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민원 요구사항 분석 등 생활밀접 공공분야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시정 정책에 활용하는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난 6월 빅데이터 분석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최종보고회는 대중교통 정책수립, 공공와이파이 위치선정, 모기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방역지도, 신용카드 지출 자료를 통한 상권분석 등 4개 분야에 대한 결과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정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전반에 걸친 빅데이터 활용 수요 증가와 행정 분야에도 빅데이터 분석이 사회현안 해결도구로 급부상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결과 활용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행정 전반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적극 활용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책의사결정과 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원하는 스마트시티 양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통한 차내 혼잡도와 버스노선 등을 융합 분석해 대중교통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난 2일 경기도 데이터 활용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