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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르포] 구리시, 아! 동해의 광개토대왕함 ..그리고 우리의 땅 "독도"

구리시민들의 베틀플래그 교환식을 가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5:55]

[동행르포] 구리시, 아! 동해의 광개토대왕함 ..그리고 우리의 땅 "독도"

구리시민들의 베틀플래그 교환식을 가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11/08 [15:55]

  #1. 11월 첫째 주 월요일..광개토대왕함을 만나다.

 

5일 그렇지 않아도 힘이 든 월요일이다. 구리시와 4회째 맞는 베틀 플러그에 동행 하기로 한 필자는 지난 토.일요일 이어진 행사로 파김치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긴장 때문인지 눈을 잠깐 붙인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잠이 들지를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리고 언론인으로서 일본 찬탈 야욕이 갈수록 심해지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 찡한 독도 그 땅을 밟지도 못했고 직접 확인도 못했기 때문에 가슴이 쿵쿵 거릴수 박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리 저리 침대에서 뒹글다가 어둠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새벽 5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카메라와 기자 수첩 그리고 옷가지를 챙겼다. “독도는 상당히 춥다는데..하는 걱정으로” 거의 겨울에 버금가는 채비를 했다.

 

▲ 배틀 플래그 전달식을 위해 구리시방문단이 시청을 출발하는 시간은 오전 7시 ..한강에는 이제 막 동이 터오르고 있었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갈매동-구리시청까지 달려 6시 30분경 집결 장소에 도착했다. 시의회의원인 양경애 의원이 가장 먼저 필자를 맞았다. 언제 봐도 참 겸손하고 친절하다. 아직은 초선의원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민을 모시려는 몸가짐이 몸에 배었다. 칭찬 해주고 싶다.

 

다음에는 박 석윤 의회의장이 나타나고 그리고는 김형수 부의장. 임연옥 운영위원장, 장진호 의원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장승희 의원이 나타났다. 김광수 의원은 할일 대문에 의회에 있었다.   

 

그리고 출발 시간이 다가오는 7시가 되어서는 함께 동행 하기로 한 구리시의 각동 7개 단체 임원들과 회원들이 얼굴을 드러냈다. 모두가 역사의 현장에 참여하기로 해서인지 월요일이지만 힘든 기색보다는 보물선을 찾으러 가는듯한 가벼운 발걸음 처럼 보였다.

 

출발 시간인 7시가 되자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심볼을 크게 붙인 시의 버스 두 대가 마중 나온 시청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미끄러지듯 구리아트홀을 빠져나와 구리-암사대교길을 달리기 시작 했다.

 

그러나 달리는 것도 잠시.. “아 참!!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 부지런하게 살고 있구나..”를 필자는 눈으로 확인해야 됐다.

 

시청 앞 도로는 구리경찰서를 지나면서 꽉 막혀서 거북이걸음을 해야 했다. 막힌 도로는 암사 대교를 건널 때 까지 계속 되었고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를 올라타서야 정체가 해소됐다.

 

서울-춘천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탄 버스 앞에 걸리는 것 없이 시원하게 제 속도를 낼 때 쯤 일찍 서두르느라 아침을 걸렀을 방문단을 위해 시가 준비한 김밥과 떡, 과자, 과일 ,물 꾸러미를 내놓았다.

 

▲ 구리시청 직원들이 시민방문단을 위해 준비한 깁밥과 간식.. 그리고 음료./ 경기북도일보     © GNNet

 

김밥으로 대충 요기를 하자 졸음이 쏟아져 눈꺼풀을 무겁게 짓눌렀다. 졸아볼까? 아니면 쫓아낼까? 한참 갈등을 하고 있을 때 문득 창밖으로 떠오르는 해가 비치기 시작 했다.

 

주변이 환해진 창밖으로 가을 옷을 벗고 겨울옷으로 바꿔 입는 낮은 산들이 획-획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아! 겨울인가~~” 짧은 탄성을 외치기도 전에 우리 일행을 태운 버스는 첫번째 휴게소인 홍천휴게소에 도착했다.

 

사실 50여명의 방문단이 해군 제1 함대와 독도를 방문 한다는 말만 들었고 필자는 시의원들, 공무원들과 함께 2호차를 탔기 때문에 1호차에는 누가 탔는지를 알지 못했다.

 

휴식 10분의 시간이 끝나고 버스는 다시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 했고 필자는 천근만근 짓누르는 눈꺼풀의 무거움을 이기지 못하고 잠깐 잠이 들었다.

 

#2. 바다전망 동해 휴게소에서 만난..노란 셔츠의 남자 “안 승남”

 

시끄러운 소리에 필자가 눈을 뜬것은 오전 9시 55분 .. 바다가 보이는 동해 휴게소다. 여기서 10분간 쉬었다 가겠습니다. 김 검재 자치행정팀장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엉기적엉기적 버스 계단을 내려 습관처럼 담배 한 개피를 물고 화장실을 찾아 두리번 거릴때 쯤 내 앞에 선 승용차에서 노오란~ 잠바의 안승남 구리시장이 내렸다.

 

▲ 안승남 구리시장은 다른 일정 때문에 관용 승용차를 타고 열심히 뒤를 따라왔다. 바다가 보이는 동해 휴게소에서 합류한 안시장은 여전히 노란 셔~츠를 입고 있었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안 시장은 떠 다른 일정 때문에 관용 승용차를 타고 버스 뒤를 딸라 열심히 달려 합류 했다는 사실을 이때서야 처음 알았다.

 

안 시장은 “바다가 보이는 동해 휴게소”라고 적힌 간판 앞에서 시의원들과 공직자, 시민들을 맞으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며 일일이 악수를 했다.

 

안 시장은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노오란 니트티에 노란 잠바를 입고 시민들을 맞았으며 파아란 파도와 푸른하늘이 잘 어울렸다.

 

사실 필자는 안 시장이 입고 있는 노오란 셔츠가 그 의미와는 상관없이 “시장이 입기에는 너무 가볍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봐줄만 하다.

 

바다를 품은 동해 휴게소를 빠져나와 약 30분을 달리자 김검재 팀장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조금 있으면 해군 제1군함대에 도착 합니다. 참고로 사령관은 투-스타 입니다”는 말을 했다.

 

▲ 해군1함대를 들어서는 시민 방문단 버스..위병소 해군들의 모습이 당당하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말이 끝나자 우리버스는 철조망과 지그재그로 길이 나있는 함대 정문을 통과 하고 있었다. 위병을 서는 헌병들의 눈빛이 살아 있어 필자도 모르게 위압감을 느끼기에 충분 했다.

 

#3. 광개토대왕함의 위용.. 해군 제1함대의 환대

 

제1함대에 도착하자마자 안승남 시장과 의장, 부의장 일행은 사령관과의 면담을 위해 면담실로 이동했다.

 

▲ 제1함대 사령관과 간부들 면담.. 이자리에서 광개토대왕함의 구리시 전시가 논의되는 뜻 깊은 대화가 오고 갔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제1함대가 사령관과 함장 등 주요 간부들 4명만 참가 하기로 해 구리시도 인원을 맞추는 의전관계로 구리시측 인사는 안승남 시장과 박석윤 의장, 김형수 부의장 그리고 약간의 취재진만 면담장 입장이 허락 됐다.

 

#4. 안승남 시장의 돌발 제안.. 흔쾌히 받는 천정수사령관

 

구리시 일행을 극빈 대접으로 맞은 해군1함대는 면담실 입구에서부터 일행을 맞았다. 배웅을 받아 면담실에 들어서자 보안을 위해서인지 시장과 의장 수행 비서들은 출입이 통제 되고 촬영팀도 극소수만 들어 갈수 있었다.

 

안 시장은 먼저 인사하면서 “어려운데 일행을 환대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제1함대 사령관도 “해마다 이렇게 어려운 걸음 해줘서 고맙다”는 말로 응대 했다.

 

어느 정도 담소가 이어지다가 안 시장은 느닷없이 시나리오에 없는 돌발 제안을 했다.. “안 시장은..한참 뜯을 들이다가 .. 이건 진짜 만약인데요.. 광개토대왕함이 임무를 다 하면 구리시에 기증 할 수 있겠습니까? 구리시는 고구려의 기상을 간직한 도시고 토평동에 광개토대왕동상이 역사적 고증을 거쳐 대한민국 최고크기로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그 옆에 광개토 대왕함이 전시된다면 구리시로서는 큰 영광이겠는데요..?”

 

▲ 해군 제1해상 전투단 천정수 사령관(사진. 좌)과 안승남 구리시장(사진. 우)이 광개토대왕함이 수명을 다하면 구리시에 전시할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GNNet

 

그야말로 아무 시나리오도 없는 돌발 발언이었다. 답변을 기다리는 안 시장에게 천정수 사령관은 “그것은 우리 함대가 하는것이 아니라 국방부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데.. 최대한 협조 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안 시장은 재치 있게 바로 천 사령관의 말을 가로채 ..그럼 바로 여기서 MOU를 체결 하죠? 의회의장단도 여기 있고 하니 ..하고 몰아 부쳤다.

 

그러자 천 사령관은 “여기에 함장도 계시고 철저도 따져봐야 하며 DJK직 10년 정도는 더 임무 수행을 해야 하니 그렇게 급할 것은 없다” 고 한발 뺐다.

 

그러자 안 시장은 더욱 여세를 몰아 “구리시의회도 이에 적극 협조 해 주실 거죠? 사령관께서 적극 협조를 약속 했으니 구리시는 의회와 협의해서 MOU 만이라도 우선 하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몰아 부쳤다.

 

그렇게 면담 장소에서 광개토대왕함의 임무가 끝나면 구리시 토평동으로 오는 것을 관철 시킨 안승남 시장과 박석윤 의회의장 일행은 면담실을 나와 베틀플래그를 위해 광개토대왕함으로 향했다.

 

#5, 광개토대왕함의 웅장함..동해 해상의 천하무적

 

면담실을 나온 안 시장 일행이 광개토대왕함에 이르렀을 때 시민방문단 일행은 대왕함의 웅장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연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쁘게 움직였다.

 

시민방문단을 위해 해군1함대 측이 마련 해놓은 포토존 발판위에서 시민들은 서로 기념사진을 찍느라 바뻤다.

 

▲ 시민방문단의 광개토대왕함 기념 촬영.. 아! 이 군함이 구리시로 온다니../ 경기북도일보     © GNNet

 

 

안시장과 시의원, 그리고 시민방문단이 사전에 준비한 베틀 플래그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 본격적으로 광개토대왕함에 올랐다.

 

▲ 시민방문단 일행이 제1함대 장병들의 경례를 받으려 광개토대왕함에 오르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올라가서 본 대왕함은 더 웅장하고 멋있게 위용을 들어냈다. 베틀플래그 행사는 광개토함의 선미에 걸린 대형 태극기를 1년마다 교체 해주는 행사며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가 해마다 하는 명품 행사가 됐다.

 

보기에 가슴 뭉클한 태극기 하강식 그리고 구리시가 준비한 태극기 전달 .. 게양이 끝나자 해군 사령부의 사회자 멘트가 이어졌다.

 

“이제 지난 1년간 구리시가 전달한 태극기는 1년의 임무를 마치고 구리시장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오늘 시민여러분이 전달한 태극기는 광개토대왕함호의 베틀플로그라는 영예를 안고 대한민국의 독도를 비롯 동해 해상을 지키는 상징이 되어 구리시민들과 하나가 돼서 우리영토를 지킬 것입니다”

 

▲ 구리시가 전달한 대형태극기가 광개토대왕함에 게양 되고 있는 엄숙한 순간.. /경기북도일보     © GNNet

 

그 멘트가 확성기를 통해 우렁차게 나오는 동안 시민들은 구리시민임을 자랑스러워 했고 어느 분은 눈물을 닦아내기도 했다.

 

#6. 장병들과 함께 먹는 군대식 밥 .. 대부분 국산재료

 

베틀 플래그가 끝이 난 후 곧 바로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오늘의 메뉴는 비빔밥에 된장국, 보쌈, 깍두기다.

 

▲ 구리시민과 광개토함 장병들이 어울린 식사 자리..해군들의 절도 있는 식사 모습./ 경기북도일보     © GNNet

 

광개토대왕함의 식당에서 시민들은 일렬로 줄을 서서 식판을 들고 자기 차례가 오길 기다렸다. 시민들의 배식이 끝이 난후 일반 병들과 장교들도 식판을 들고 배식을 받아 시민들과 한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식사를 했다.

 

#7. 군함 구리시민을 태우다 .. 이 함이 구리시로 온다니..

 

이전의 베틀플래그와 이번의 배틀 플래그는 다른 점이 있다. 구리시 자치행점팀장 김검재의 노력으로 민간인을 태우고 광개토대왕함이 직접 동해상 순찰을 돌기로 제1군 함대와 사전 약속이 됐다.

 

시간은 약 2시간 남짓 .. 그 육중하고 웅장한 군함이 2시간을 동해를 순찰하면 기름이 약 1만 7천리터가 소모된다. 금액으로 환산 하면 약 3천만원 가량이다.

 

광개토대왕함은 그 크기만큼 출항 준비만도 1시간가량이 걸렸다. 평소의 광개토대왕함은 일반인에게는 보안을 이유로 전체가 공개되지 않는다. 민간인은 함의 후미에만 잠깐 올라왔다 철저하게 차단된 차단벽안에서만 행사를 하고 내려 가는게 전부다.

 

하지만 해군 제1함대는 비교적 안보 의식이 높은 시장과 시의원, 공직자들에게 광개토대왕함 전체를 공개 했다.

 

▲ 공개 되지 않던 광개토함의 선미가 구리시 방문단에게 공개 됐다. 선미의 주요 화력인 포 앞에서 사진을 찍은 구리시의회 김형수 부의장과 양경애 의원./ 경기북도일보     © GNNet

 

시장과 공직자, 시의원들은 함대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선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각종 전함의 포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제약은 있었다. 혹시 모를 철통 보안을 위해 기자와 시청 홍보팀의 카메라와 영상 장비, 시의원들의 셀카 핸드폰은 보안 요원에 의해 일일이 확인을 해야 했고 삭제 조치를 당하기도 했지만 이 모두가 중요 군사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임을 알기 때문에 흔쾌하게 응했다.

 

선미에서 사진을 찍은 후 드디어 광개토대왕함이 출항에 나섰다.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는 해군들을 직접 눈으로 보는 시민방문단의 모습은 믿음직한 장병들의 모습에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제1함대를 떠나 동해상을 달리기 시작한 지 1시간이나 지났을까? 서서히 달리던 광개토함의 마이크에서 방송이 흘러 나왔다.

 

▲ 구리시민들과 함게 직접 동해 바다로 출한 한 광개토 대왕함./ 경기북도일보     © GNNet

 

“이 방송은 훈련 상황입니다...현재 동해상 00에 적 함대 출현 전투 태세 출항..” 구리시민들께서는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니 최대한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는 방송이 나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왕함은 최고 속도를 내기 시작 했다... 요란한 바~바~바 소리가 나더니 최고 속도가 붙었다.

 

속도가 붙은 대왕 함은 사람이 갑판에 서 있기 힘들 정도로 바람이 거세서 무엇인가를 붙들지 않으면 날아 갈 것만 같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

 

▲ 광개토함에서 나오는 애국가를 따라부르는 구리시민들./ 경기북도일보     © GNNet

 

 

2시간의 순찰 임무를 다한 광개토함은 다시 해군 1함대로 복귀했으며 베틀 플로그 행사도 모두 끝이났다.

 

안 시장은 제1함대 광개토대왕함 함장으로부터 명예 함장으로 임명을 받았고 함장 모자를 쓰고 함대 곳곳을 순시하며 장병들로부터 경례를 받기도 했다.

 

광개토대왕함의 모든 행사가 끝이 나고 함대에서 하선을 했을 때는 벌써 날이 서서히 어두워져 일몰이 시작되고 있었고 해군 함대에서 바라보는 해지는 광경은 또 다른 낭만을 선사 했다.

 

▲ 구리시민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태극기와 위문품을 전달한 안승남 구리시장./ 경기북도일보     © GNNet

 

시민 방문단과 안시장 그리고 의장단 일행은 해군 제1함대의 배려로 함대와 가까운 해군 회관에서 하루를 묶게 됐다.

내일이면 구리시의 자매도시인 울릉도를 거쳐 대한민국의 동쪽 끝 꿈에도 잊지 못할 우리의 땅 독도를 밟아 볼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2부에 계속)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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