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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 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등 면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1:40]

조광한 남양주 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등 면담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1/07 [11:40]

 

▲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현미 국토부장관 등과 면담을 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6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현미 국토부장관, 국토교통위원회 이혜훈 위원 등 6명을 만나 교통문제와 현안사항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조 시장은 권혁무 도시국장, 우진헌 전략기획관과 함께 문 의장을 찾아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심각성을 알리고, 우회도로 개설 등 정체 해소를 위한 시의 다각적인 해소 방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 날 조 시장은 남양주에서 자고 경제활동은 서울에서 하는 바람에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는 날로 심해지고 삶의 질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며, “수도권 외곽도시들이 정상적인 발전을 해야 서울의 부담을 덜어주고 국가 경쟁력도 살아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도권 동북부 지역은 도시철도 인프라가 전무한 실정으로, 이는 시의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전략적 측면에서도 큰 손실이므로 도시의 자족기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철도교통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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